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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판의 힘 윤 대통령의 비속어 사태 이후 몇몇 언론들의 방어가 눈물겹다. '바이든'이라고 해석하기에 무리라고 주장하는 칼럼을 비롯, 바이든의 “개자식” 발언 등 해외 정상과 유명인들의 실언 사례를 동원해 물타기하는 기사들을 내보낸다. 그들이 선택한 이번 정권 역시 과거 정권들처럼 공생관계임을 노골적으로 자랑하고 있다. 2022. 10. 4.
윤도리 제 9 화 윤석열 대통령이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또 사전준비가 미흡한 모습을 보여 질타를 받고 있다.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은 제병지휘관의 경례를 받은 후 도열한 장병들이 부동자세를 풀 수 있도록 '열중쉬어'를 명령해야 하는데 이날 윤 대통령이 명령을 빼먹고 쩝쩝 입맛만 다시는 사태가 발생한 것. 대통령의 직무를 보좌하는 인사들의 문제인지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대통령의 문제인지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를 치는 중이다. 2022. 10. 3.
윤도리 제 8화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 비용이 496억원이라는 대통령실의 주장과 달리, 합참 청사 신축에 들어가는 추가 비용 및 간접 비용 등을 합하면 총 이전 비용이 1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대통령실은 강하게 부인 중. 뉴욕에서 터뜨린 비속어 사태에 대해서도 '모른다' '기억 안난다' 식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그들이 시민들의 분노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2022. 10. 1.
한 수 가르침 나경원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 국회는 National Assembly이다. 미국은 상원, 하원을 두루 의회 Congress라고 부른다. 결국 대통령께서 국회라고 언급한 것은 대한민국 국회임이 분명"하다고 주장. 또 "확인은 커녕 왜곡에 여념 없으니 MBC의 과거 소행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뇌송송. 구멍탁, 소고기 촛불시위왜곡은 결국 법정에 가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다.이런 MBC가 공영방송일까? 즉각 사과하는 것은 물론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국민의 총의를 모아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2007년 대선때 BBK의 실소유주에 대한 의혹이 쟁점이 되면서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BBK라는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영상까지 공개됐으나 당시 나경원 대변.. 2022.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