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 김문순데"라는 전설의 발언으로 유명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정부 첫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는 소식.
김문수씨는 노동운동의 경력을 이용해 정치권에 입성했으나 반노동,친재벌 노선으로 돌변, 전광훈 목사와 함께 극우정당인 자유통일당을 창당하기도 하는 등 극우 정치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 파업 등과 관련해선 "노동자들이 손배소를 가장 두려워한다"라면서 파업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독려하기도 하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