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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부산 유세에서 “우리 정부가 여러분의 눈높이에 부족한 것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책임이 저한테 있지는 않지 않으냐. 저희에게 기회를 한번 달라”고 발언. 또 “저는 너무 억울하다. 제게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겁니까”라며 총선에서 여당 지지를 호소했다. 용산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를 두려는 발언이겠지만 현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까지 역임한 바있는 한 위원장이 할 소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2024. 4. 2.
<회장님 오셨다> 계열사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멸공’ 메시지 등 SNS활동에 열심이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반면 이마트는 실적악화에 대한 책임을 직원들에게 돌려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받는다는 소식이다. 정 회장은 2023년 이마트에서 36억9900만원의 보수를 받았고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부부는 각각 30억6500만원을 받았다. 2024. 3. 29.
<왕짜의 게임 제25화> 장도리 연속극 시리즈 4탄 2024. 3. 27.
<파 고문> 윤석열 대통령이 마트를 방문해 “대파 한 단에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 같다”고 발언, 걸핏하면 민생을 거론하는 대통령이 현실 물가에 얼마나 무지한지 드러나 고물가에 지친 서민들이 탄식하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여당이 이른바 '대파 사건'을 수습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는 한 TV프로에서 “875원 그거는 한 뿌리 얘기하는 것”이라며 방어에 나섰다. 그러나 이 후보가 제시한 대파 가격은 더욱 비현실적이라 불난 민심에 오히려 기름을 붓는 꼴이 되었다. 2024.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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