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주고 받은 사실이 들통나 파문이 일고 있다.
윤 의원이 "회장님, 어제 정 선배님한테 연락받았습니다. 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라고 하자 정 전 회장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자리 말고 다른 자리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이라고 답한 것이다.
청문회에서 국민의 눈을 신경써야 할 국회의원이 증인을 위해 신경 쓰느라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혜 갚는 거북이> (0) | 2026.08.04 |
|---|---|
| <역린> (2) | 2026.08.01 |
| <윤 외계인> (0) | 2026.07.28 |
| <점프> (0) | 2026.07.24 |
| <쓸 때는 아낌없이> (0) | 2026.07.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