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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4월18일 임기가 끝나는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 지명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요구했다.
한 대행은 헌법재판소가 위헌이라고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요구를 묵살하고 있는 중이다.
국민의힘은 재판관 임명을 막고 있으면서 후임 재판관 임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니 국민을 우습게 알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모순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내란수괴 파면선고가 미루어질수록 내란에 동조하는 파시스트들의 준동은 나날이 거세어지고 있다.
국민들은 단지 헌법재판소에게 민주공화국 헌법의 수호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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