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박순찬
2026. 2. 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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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이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병폐와 비상식들을 쓸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붉게 타오르는 해가 될 것이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믿고 달려나가길 기대한다.
